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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maru1004@naver.com 2012-03-15 4911
'헌마루 줄게 새마루 다오' 마루클리닝으로 목재 질감 재창조

마루클리닝으로 목재 질감 재창조... 비용절감 효과 커

마루플러스(대표 신영진)가 국내 마루클리닝 토털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마루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마루클리닝 및 보수에 전문 업무 개념을 도입해 마루의 수명 연장과 인테리어 효과 극대화, 쾌적한 환경 제공 등 체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돌마루, 원목마루 등은 시공후 수년이 지나면 마루가 퇴색되고, 찌든 때 등으로 인테리어 효과가 반감한다. 또한 물걸레, 스팀청소기 등의 사용으로 마루의 접착력이 떨어지면서 마루가 벌어지는 등 마루의 철거 및 재시공을 고민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 마루플러스의 마루클리닝을 적용하면 이러한 고민들이 일거에 해결된다.
신영진 대표는 “마루클리닝은 마루의 이물을 제거하고, 마루손상을 보완해 준다. 친환경 코팅제 사용으로 마루의 광택을 늘리고, 목질감을 재창조한다. 수명도 연장시켜주기 때문에 재시공 대비 80%의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루플러스는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를 앞세워 영종도 신공항 여객터미널, 장나라·최불암 등 연예인 사택, 삼성, 한화 등 CEO 사택 등 여러 현장에서 적용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 대표는 “많은 시공업체들이 보수를 겸하고 있지만, 마루의 클리닝은 전문적이고, 관리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15년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을 발전시켜 앞으로도 업계 원조기업으로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2년 3월 14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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